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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행이니 한번 해보자 싶어...
그런데 웃자고 하는 일에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다.
그냥 놀이일 뿐인데 창씨개명...흠...
일어를 공부하고 일본에 유학가고 여행가고 일본과 무역하고 이런 시대에,
그 이름으로 불리워지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...
그런 리액션은 좀 오버스럽다는 생각이 든다.
그래도 한편으론 왜 이런게 유행할까 싶긴 하다. ^ ^;


<통합 이름지어보기>
http://www.simsimhe.com/turl.php?test/960246

내 인디언식 이름은 <백색 하늘의 고향>.
중세식 이름은 <아만다 아실리 (사랑을 받을 가치가 있는 달콤한 꿈)>.
일본식은 <텐노 호고샤 (하늘의,천국의 보호자! 처..천사? ㅋㅋㅋㅋ)>.
아즈텍식 이름은 <엘트르 아차쿠트 (슬픈 바람에게 돌 던지는 사람)>



덧.
조선식 이름짓기도 나왔구만.
이런건 대체 누가 만드는거야. 크크.

<빌어먹을 장작패던 귀양살이하던 양반>
양반이 장작은 왜 패나. 하하-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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